제작사
윙레인저와의 싸움으로 조직이 궤멸 위기에 처한 여제 뉴라는, 자신의 얼굴에 상처를 입힌 화이트윙에게만이라도 복수하기 위해 그녀를 고립시키는 작전을 실행한다. 화이트 전용으로 개조된 기계수 '펜치 암'에 고통받던 화이트는 변신이 풀린 채 패배하여 아지트로 끌려가고 만다. 변신 브레스를 되찾아 다시 기계수와 맞서 싸우는 화이트였지만, 이번에는 기계수의 '덴마 암'으로 온몸이 자극받아 슈트를 입은 채 절정하며 분수를 뿜어버린다. 뉴라에게 딜도를 입에 물린 채 몸을 유린당한 화이트는 이어 밧줄로 가랑이까지 자극받고, 결국 기계수에게 더럽혀지고 만다. "가, 가버려!"라며 계속해서 몸부림치고, 아헤가오를 드러내며 절정을 반복하던 화이트는 마침내 악의 손길에 타락하는데...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