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압도적인 파워로 적들을 물리치는 스판덱서 선엔젤은 어느 날, 국가 기밀을 유출한 국방군 기술자 쿠라키를 체포한다. 투옥된 쿠라키는 선엔젤을 원망하며 탈옥에 성공하고, 마물들의 편에 가담하게 된다. 습격해오는 마물들을 압도해 나가던 선엔젤. 하지만 어떤 마물이 나타나자 선엔젤은 갑자기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되고, 마물의 검을 잡은 손이 푹 베이고 만다. 강철 같은 육체를 자랑하던 선엔젤이 처음으로 맛보는 고통. 그리고 고통에 겁에 질린 선엔젤은 몸이 굳어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한 채 마물에게... 과연 스판덱서 선엔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