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치한을 목격해 버린 하네다. 소리도 내지 못한 채 견디고 있는 정장 차림의 하루카를 본 그는, 사악한 욕망을 남몰래 품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전철에서 그녀와 재회한 하네다는, 만원 전철 속에서 그녀의 뒤에 딱 달라붙어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소리도 내지 못하고 견디는 하루카의 모습에 흥분한 그는, 더욱 대담한 손길로 그녀를 몰아붙이고... 갑작스럽게 덮쳐온 비일상적인 체험은 그녀의 육체에 미지의 자극을 선사했다. 리얼함을 추구한 다각도 접사 컷을 동시에 보여주는 치한 앵글도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