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아내랑 하는 횟수가 줄었어, 마침 네가 우리 집에 올 때쯤부터...』
대학 시절 친구인 유우지와 재회한 신지. 몇 년 전 결혼한 유우지에게 아내 자랑을 듣고 집으로 초대받았는데, 미인인 데다 성욕까지 왕성한 친구의 아내 카나를 앞에 두고 신지는 어떤 계획을 세운다. 그것은 카나에게 남편보다 자신이 더 정력이 좋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 그리고 몰래 친구 집을 방문한 신지는 카나를 밀어트렸다. 저항하던 카나였지만, 남편을 훨씬 능가하는 절륜함과 가차 없는 질싸에 몇 번이고 절정에 달해버리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