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이크는 없습니다. 완전 오리지널 작품입니다.
※ 리뷰 작성 시 『고화질 버전』을 선물로 드립니다.
※ 작품 공개 후 7일 동안은 추가 특전 『조기 구매 특전: 쫍쫍♡ 개쩌는 펠라 단독 영상』도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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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밤 업소용 꽃집에서 일하는 아야 쨩을 소개합니다\(^o^)/
아야 쨩은 겉보기에는 투명함이 넘치는 꿀피부에 청순한 외모지만...
그녀가 좋아할 것 같아 SM용 수갑이 있는 방으로 데려갔더니 묘하게 텐션이 올라가 있더군요ㅋㅋ
안절부절못하는 아야 쨩에게 『오늘은 이거 한번 차볼까?』라고 꼬드겼더니 기쁜 듯이 수갑을 찼습니다.
청순한 애한테 수갑 채우고 계속 괴롭히는 거, 정말 즐겁죠.
수갑을 차서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서 덴마나 핑거링으로 자극해 주자 『...평소랑 달라♡』라며 움찔거리고,
심술궂게 덴마를 떼면 『가게 해주세요♡』라고 부탁할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덴마로도 몇 번이나 가고, 핑거링에도 몸을 바들바들 떨며 계속 가버리는 아야 쨩.
전신에서 『자지 갖고 싶어~♡』라는 페로몬이 뿜어져 나와서, 핑거링을 해주며 노콘 자지를 내밀어 주자 필사적으로 빨아대더군요ㅋㅋ
여기서도 자지를 꽉 문 채로 가버리는 아야 쨩.
이 애, 오늘 대체 몇 번이나 가는 걸까ㅋㅋ
마음껏 자지를 핥게 해주자 참지 못했는지 『자지 넣어주세요♡』라고 조르길래, 딱딱해진 노콘 자지를 넣어주기로 했습니다.
진짜 보지가 환희하며 꽉꽉 조여오더군요\(^o^)/
명기라는 게 바로 이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버려♡ 가버려♡ 하아아아앙♡ 하며 멈추지 않는 절정을 반복하는 아야 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