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하지 않고 오로지 '섹스'에만 관심을 보이는 게으르고 음란한 새언니 '하루노'. 평소에는 아무런 의욕이 없으면서도 성욕만큼은 이상 발달한 새언니의 펠라 기술과 보지 조임 기술로 남동생의 불알을 텅 비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