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를 팔아서 손쉽게 돈을 벌 생각이었겠지만... 결국 어린 소녀들의 얕은 생각이었죠. 결국은 욕망대로 살아가는 나쁜 어른들의 뜻대로 될 뿐입니다. 혐오감을 드러내면서도 이라마치오에 구토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노콘으로 박히다 마지막에는 안싸까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자업자득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