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쏟아부었던 캬바죠와 밤의 번화가에서 재회. 말을 걸었더니 개건방지네! 내 자존심을 두 번이나 짓밟은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해주마! 눈물 젖은 눈으로 아헤아헤하며 자지를 구걸하는 나 전용 육변기로 만들 때까지 조교해주지! 왕가슴을 흔들어대며 몇 번이고 아헤가오로 가버리는 얼굴이 진짜 최고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