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조차 인정하는 유능한 유부녀 비서 '루카'. 하지만 어느 날, 그런 비서의 몸에 눈독을 들이고 있던 사장 아들에게 억지 누명을 쓰고는 거절도 못한 채 따먹히고 만다... 약점을 잡혀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조교당하는 사이 쾌락에 빠져드는 루카.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죽을 만큼 가버리며, 정숙함이 쾌락으로 덮어씌워진 유부녀는 사장 아들 전용 암컷 개가 되어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