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는 '한 번 누르면 10만 엔'을 받을 수 있다는 수수께끼의 'NTR 버튼'을 깊게 생각하지 않고 눌러버린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10만 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낯선 남자의 '보지'에... 그렇게 좋은 조건일 리가 없다. 가벼운 마음으로 버튼을 눌러버린 대가는 너무나도 컸다. 마코는 필사적으로 저항하지만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정말로 모르는 사람...?"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돈과 맞바꿔 정신을 차려보니 다리가 벌어져 있고... 본의 아니게 시작되는 금단의 NTR 게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