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관동의 어느 도시. 남편과 아들과 함께 사는 미인 의붓어머니 미사오는, 어느 날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집 열쇠를 잃어버려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그때는 계속 소변을 참은 채 귀가하던 중이었기에, 뒷문에서 서둘러 열쇠를 찾았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실금」 「오줌싸개」가 되고 만다. 의붓어머니의 부끄러운 오줌싸개 모습을 마침 학교에서 돌아오던 아들이 목격하게 되고... 그날을 기점으로 의붓어머니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금단의 오줌싸개 조교 근친상간의 타락극으로 빠져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