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취업 활동을 하는 동안 유리아 이모네 집에 얹혀살게 된 나.
쓰레기 방에 가득 찬 육욕 페로몬에 이성을 잃고... 이모가 자는 사이에 그 폭유로 억지로 파이즈리를 해버렸고, 나는 이 몸의 포로가 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사실을 알게 된 유리아 이모는 뜻밖에도 내가 집안일을 돕는 조건으로 섹스를 허락해 주는데...
이 나태한 동거 성생활은 너무나도 야해서... 자지가 몇 개가 있어도 모자랄 지경이다...
『제작·저작 주식회사 케이엠 프로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