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과 동아리 활동에 매진하는 사나는 자주 치한을 당하는 것이 고민이다. 치한을 당할 때마다 용기를 내어 소리를 지르려 하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또 치한을 당하고 마는데... 하지만 오늘 아침의 치한은 지금까지와는 무언가 다르다... 거절을 잘 못 하는 소심한 교복 소녀는 비열한 치한의 손길을 받아들이게 될 것인가... 테크니컬한 핑거링에 조루 체질이 되어 쉴 새 없이 오줌을 지려버리는 청순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