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대학 생활을 위해 상경했다가 몇 년 만에 오본 연휴를 맞아 고향으로 내려온 소타는, 변함없는 고향 풍경에 편안함을 느끼며 3년 만에 본가로 돌아왔다. 하지만 본가에서 마주한 것은, 모교의 반 티셔츠를 입고 쓰레기장 같은 방에 사는 서른 즈음의 누나 쿠레아였다. 소타가 상경해 있는 동안 이혼한 그녀는, 매일 BL을 보며 빈둥거리는 모태솔로가 되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누나의 방을 엿보다가 땀을 흘리며 엄청난 왕엉덩이를 드러낸 채 자위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만다. 누나의 변태 같은 자위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을 때, 누나에게 들켜 방으로 억지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