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생활을 하던 나는 어머니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었다. 나를 술꾼에 칠칠치 못한 아버지처럼 만들고 싶지 않으신 모양이지만, 어머니의 협박 같은 중압감에 정신 상태는 한계에 다다라 있었다. 그러다 참다못한 어느 날, 충동적으로 가출을 해버린 나는 이모인 유키 씨의 집으로 굴러 들어갔고... 유키 씨는 나를 어린애 취급하며 무방비한 차림으로 행동한다. 그리고 욕망을 억제할 수 없게 된 나는 나도 모르게 유키 씨의 속옷으로 손을 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