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00, 한 달 만에 만나는 의류 매장 직원 섹파와 합류. 펠라가 잘 어울리는 미소녀 얼굴을 보며 담소. 오늘도 잔뜩 빨고 싶다며 손가락 펠라를 하고 호텔로. 계속 눈을 맞추는 헌신적인 펠라 → 딥스로트로 느끼자마자 섹스. 정액을 마시고 흥분한 모습. 잠시 쉬었다가 펠라로 목구멍 깊숙이 사정. 잠시 편의점에 가자 질투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저녁이 되어 제방 길을 따라 소리를 지르기도 하며 호텔로. 그대로 밤까지 몇 번이고 사정하며 서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
(내용… 콘돔 안 고쿤 1발, 고쿤 2발, 목구멍 깊숙이 1발, 질싸 2발)
9:00… 차 안에서 딜도 펠라
섹파와 오랜만의 재회. 보고 싶었다며 텐션 높게 담소. 고속도로에 올랐을 즈음 꼴린 듯 손가락 펠라를 하며 빨리 펠라를 하고 싶어 하는 모습. 딜도를 빨며 빨리 진짜를 빨고 싶다며 호텔로….
10:30… 호텔에서 콘돔 안 질싸 고쿤
호텔에 도착해 소파에서 쉬며 키스. 귀여운 얼굴로 계속 이쪽을 바라보며 펠라. 목구멍 깊숙이 넣어 딥스로트를 하고 삽입. 하얀 속옷을 보며 피스톤. 몇 번이고 계속 가버리며 콘돔 안의 정액을 꿀꺽.
13:00… 펠라 빼고 고쿤 ×2
세면대에서 머리를 만지는 모습에 흥분, 엉덩이를 만지며 서로 달아올라 꽁냥꽁냥. 다시 빨아주자 목구멍 깊숙이 사정했고, 눈물을 흘리며 꿀꺽 삼켜주었다.
16:00… 저녁 드라이브 중 눈물
휴식 시간이 지나 호텔을 나선다. 아무것도 안 먹었으니까라며 근처 편의점에 정차. 혼자 기다리고 있자 차 안에서 눈물을 흘린다. 남자가 돌아오자 눈물을 닦고 미소 짓는다. 근처 제방에 가지 않을래? 라는 남자의 제안에 산책. 석양을 향해 소리를 지르자 속이 시원해졌는지 두 번째 호텔로 남자를 유혹했다.
17:30… 코스프레 차림으로 질싸
예쁜 허리 라인이 강조되는 코스프레로 갈아입자 텐션이 높아져 남자를 펠라. 노콘 삽입하자 몇 번이고 계속 가버리며 질싸를 했다.
19:30… 민낯 펠라 고쿤
세면대에서 세수를 하고 민낯에 안경 쓴 모습으로. 눈물을 흘리며 펠라를 하고 목구멍 깊숙이 들어온 좆물을 쥐어짜듯 다 마셔버렸다.
20:30… 침대에서 질싸 & 고쿤
민낯으로 침대에 들어가 외로운 듯 꽁냥꽁냥을 재개. 오일로 전신을 미끈미끈하게 만들어 기분 좋다며 침을 흘리며 절정. 질싸를 하고 잠시 쉬었다가 대딸로 정액을 다 마셨다.
22:30… 밤의 작별 드라이브
순식간에 지나간 하루에 아쉬워하는 모습. 오늘은 정액을 많이 마실 수 있어서 기뻤다며 웃으며 키스하고 바이바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