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발기하면 야한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라는 흑심을 가득 품고 제모 클리닉에 가봤더니... 아슬아슬한 시술에 즉시 풀발기! 그러자 에스테티션 누나는 싫어하기는커녕 내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설마 했던 대딸? 이어서 펠라? 이거 설마...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발기하길 잘했다! 이런 에로 만화 같은 갓-전개를 겪게 될 줄이야! 이건 따먹는 게 전제인 풍속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흥분도다! 왜냐하면 에스테티션이 초미인이거든! 그런 여자와 떡을 칠 수 있다니 완전 럭키! 제모 에스테는 풍속보다 더 야하다! 갈까 말까 고민하는 남자들은 무조건 가라! 그리고 풀발기만 한다면 엄청난 경험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