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룸메이트는 미인에 상냥하고 요리도 잘하는 완벽한 여자지만, 비정상적일 정도로 강한 성욕이 좀 문제입니다…. 매일 자지를 박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아서, 남자를 데려오라고 나에게 명령하거든요. 가뜩이나 내 남자친구를 뺏으려 하거나, 나 자신도 밤마다 덮쳐지는 등 곤란한 상황입니다. 월세도 더 많이 내주고 집안일 전반을 다 맡아줘서 입장상 「NO」라고 말할 수 없는 나…. 자지를 준비하지 못하면 내가 직접 봉사해야 하기 때문에, 빨리 좋은 파트너를 찾아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