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친구의 어머니 코레에다에게 연심을 품고 있던 신야는 오늘도 코레에다를 목적으로 놀러 왔다. 하지만 탈의소에서 속옷 냄새를 맡고 있는 것을 코레에다가 보게 된다. 변명할 수 없는 상황에 몰린 신야는 자포자기하며 "아줌마가 좋아서 그랬어"라고 고백한다. 그러자 코레에다는 여자의 표정으로 바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