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열린 동창회. 하지만 잇따른 당일 취소 결과, 당일 모인 사람은 단 7명. 그것도 당시 반에서 3군이었던 수수한 아싸들뿐... 여자가 더 많았던 게 불행 중 다행일까. 처음에는 많이 모였던 모양이지만, 학교 최고의 훈남이 불참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그를 노렸던 S급 미녀 동창들도 줄줄이 취소. 그렇게 도미노처럼 취소 폭풍이 몰아쳐 남은 게 이 멤버들이라는 이야기... 1차에서 해산할 예정이었지만, 분해서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 "오늘은... 오늘 밤도 아싸지만, 그때 그 인싸 놈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고 싶어!" 한 여자가 내뱉은 이 한마디에 2차를 열기로 결정! 그리고 내 집에서 홈술을 하는 분위기로 흘러가... "오늘은 우리가 세계 제일의 인싸가 되어보자고요!!" 개아싸인 우리들은 당연히 야한 게임을 시작했다. 인싸들이라면 무조건 한다는 왕 게임이다. 포옹, 볼 뽀뽀, 입맞춤, 옷 벗기... 조금 야하고 즐겁다. 하지만 이런 뻔한 에로 게임으로는 인싸들을 이길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