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금방 돈이 다 떨어져 버리는 카나 쨩은, 동네 아저씨들에게 꼬리를 쳐서 용돈을 버는 방법을 생각해 냈다!!! 수치심 같은 건 아직 없으니까(?), 보지를 활짝 벌리고 "용돈 주면 자지 넣어도 돼!" 자신의 보지를 오나홀로 쓰게 해주는 보지 가게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