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험담이나 세상 흉보는 것을 가차 없이 쏟아내는 독설 가득한 지뢰계 스트리머 '히카루'. 남고에 다니는 아싸 사토와 스즈키는 귀여운 외모와는 딴판인 과격한 갭 모에를 보여주는 '히카루'의 팬이 되어, 적은 알바비까지 쪼개 매달 수만 엔의 도네이션을 바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방송 중, 또래 아싸들을 무시하는 발언으로 가차 없이 걷어차이자 자존심이 갈기갈기 찢겨버리고 만다. "절대로 후회하게 해주겠어...!"라며 광기 어린 복수 계획을 결심하게 되는데... #자지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