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간 아파트 옆집에 사는 여자애가 베란다에서 성인용품을 던졌다. 그 일을 계기로 내 자지를 빌리러 온 그녀는 "빌리기만 하면 미안하니까"라며 섹스까지 해주었다. "나를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줘. 시들게 하면 가만 안 둘 거야"라며... 내 입맛에 딱 맞는 오나홀이 되어준 귀엽고 약간은 멘헤라 기질이 있는 여자애를 키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