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에게 조교당하는 신입 간호사 RARA.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가임기에는 감도가 최고조에 달한 보지에 리모컨 바이브를 장착하고 심야 회진을 돈다. 원격으로 조작되는 예측 불가능한 쾌감에 몸부림치며 금욕 중인 환자들을 간호하는 RARA. 안절부절못하며 상태가 이상한 그녀의 모습에 환자들은 발정하여 풀발기한다. 절정을 참는 도중 눈앞의 자지를 견디지 못하고 봉사하고 마는 RARA. 가임기 심야 회진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