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제조사에 근무하는 남자는 여성이 활약하는 직장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 때문에 여상사 마이로부터 틈만 나면 조무래기 취급을 당하며 매도당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상사 마이와 출장지에서 같은 방을 쓰게 되는데, 방 안에서도 여전히 조무래기 취급을 당하자 본때를 보여주기 위해 자지를 박아넣었더니, 뜻밖에도 조무래기 보지라 바로 가버리고 만다. 그대로 계속 박아대며 건방진 여상사를 참교육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