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선배의 꼬임에 넘어가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더니 설마...! "이 약에는 평소 억눌러왔던 숨겨진 욕구를 해방시키는 신비한 효과가 있어." 알바 선배가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자고 해서 내심 기뻐하던 나를 제쳐두고, 그녀는 수상한 작은 병들을 늘어놓으며 스피리추얼 계열 다단계 권유를 시작했다. 그래서 "선배가 먼저 시음해 보세요"라고 꼬셔봤더니... 단번에 역전해서 제대로 약 빤 섹스를 하게 된 이야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