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 것을 좋아했던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여주고, 이걸 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아무것도 모르고 알몸으로 젖을 빨게 해 주고 좆을 쑤어 주었다. 그 이후로, 식후 수유 자위가 우리 집의 일상. 당시에는 희미하게 봉긋해진 가슴의 작은 분홍 젖꼭지를 빨고, 작은 손으로 열심히 쑤어 주던 여동생도 20세를 넘으면 설마 그렇게 거유로 성장할 줄은 몰랐다. 10년간 여동생의 젖을 계속 빨고 있는 나도 다음 달이면 40대에 접어들지만, 아직 수유 자위를 졸업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