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타쿠쨩이랑 코우군이랑 역에서 놀고 있는데, 키가 엄청 크고 야하게 생긴 누나가 걷고 있길래 뒤를 쫓아갔어요. 누나가 전철을 타길래 저희도 탔죠. 전철은 만원이었고 누나의 커다란 엉덩이가 바로 앞에 있어서 저희는 똥침을 했어요. 누나는 화를 냈지만, 왠지 몸을 배배 꼬면서 야한 소리를 내길래 저희는 스커트를 걷어 올려서 팬티를 다 보이게 했어요. 누나 하반신에 장난을 잔뜩 쳤더니 오줌을 지리기도 해서 지저분했어요. 그러고 나서 저희 비밀기지로 데려가 줬어요. 누나는 비밀기지에서 저희한테 기분 좋은 일을 잔뜩 해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