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옷차림으로 밖을 돌아다니는데 따먹히는 게 당연하잖아!?」 자신의 인정 욕구를 채우기 위해 주변의 민폐는 아랑곳하지 않는 바보 스트리머! 노브라로 만원 전철에 올라타거나, 폐허에 몰래 들어가거나 제멋대로 행동한다! 하지만 안티 세력과 노숙자들에게 들켜 카메라 앞에서 옷이 다 벗겨지는 바보 방송녀! 음란한 모습이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동안 서서히 쾌락의 포로가 되어... 「이럴 계획이 아니었는데!」 그렇게 생각해도 이미 늦었다! 여기저기 주물러지고 엉망진창이 된 개꼴리는 에로 방송은 BAN(정지) 당할 게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