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인기 프로그램 '모모 모닝'에서 기상 캐스터를 맡고 있는 린린(요다 린). 그 미모와 인품으로 안방극장은 물론 프로그램 내에서도 사랑받던 린린은 방송 도중 결혼 축하 서프라이즈를 받았다. 하지만 그 서프라이즈는 린린을 사랑하는 여러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린린을 너무 사랑한 인형탈 아르바이트생은 캐릭터의 성격을 이용해 방송 중 린린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가슴을 주물러댄다! 급기야 대기실에서 무방비한 린린을 밀어트리고... 그런 아르바이트생의 광기 어린 행동에 자극받아, 린린의 열렬한 팬이자 '모모 모닝'의 얼굴이었던 타부치 캐스터마저 린린에게 그동안 쌓이고 쌓인 성욕을 쏟아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