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살롱을 찾아온 한 여성...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방문했다. 여성 테라피스트와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전신의 긴장을 푼다. 하지만, 설마 했던 테라피스트의 유연한 손끝에 또 다른 쾌락이 유발되기 시작하는데...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몸은 무언가를 갈구하며 반응을 멈추지 않는다. 이를 눈치챈 테라피스트는 다정하게 말을 걸며, 여성이 원하는 시술을 진행해 나간다...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여성의 몸을 알게 된 후, 자신이 변해가는 것을 실감한 여성은 다시 에스테틱 살롱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계속해서 방문한 결과, 남성까지 합세한 쾌락의 극치를 맛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