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성격이지만, 좋아하는 코스프레를 하고 오빠와 단독 촬영회를 가지면 텐션이 올라가는 여동생. 사실 몸의 관계는 이미 몇 번 있었지만, 이번 단독 촬영회가 이렇게 야한 촬영회가 될 줄이야... 오랜만에 오빠의 자지를 빨고 보지에 넣고. 거기다 질싸까지 당해버려서, 이제는 코스프레 단독 촬영회가 아니라 금기된 섹스 파티가 되어버렸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