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졸 후 프리터로 일하는, 보잘것없고 돈 없고 여자친구도 없는 '노-노-보이'.
오늘도 딸딸이 칠 거리를 검색하다가 '여동생 케이터링'이라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시험 삼아 등록해 봤더니, 띵동- 하고 말도 안 되게 귀여운 여자애가 찾아왔다.
"오빠, 잘 부탁해"라며 애니메이션 캐릭터처럼 귀여운 여자애가 생글생글 웃으며 말했다.
"아~! 오빠, 유노랑 야한 거 하고 싶어?"
내 마음속 소리가 최대 볼륨으로 흘러나온 것처럼 꿰뚫어 보는 바람에 당황하고 있자, 얼굴을 가까이 대며 키스를 조른다.
부드러운 입술을 즐기고 있자 유노 쨩은 벌써 느끼기 시작했다.
옷을 벗기자 얼굴과는 딴판인 커다란 젖통이!
"낼름낼름해도 돼"라는 말에 부끄러웠지만 잔뜩 핥아줬다.
팬티 위로 보지 냄새를 맡으니 새콤달콤한 향기가!
참지 못하고 보지를 핥아대자 축축하게 젖어버렸다!
"유노가 오빠 기분 좋게 해줄게"라며 내 젖꼭지를 핥아오자 나도 모르게 움찔.
가슴 사이에 끼워 대딸을 해주니 나는 천국으로... 가나 싶었는데 설마 했던 슨도메!
그래서 자지를 노콘으로 유노 쨩의 보지에 박아버렸다!
몸을 떨며 아헤가오로 가버리는 유노 쨩이 너무 귀여워서 나도 곧 쌀 것 같다!
"안에 싸도 돼"라고 하길래 잔뜩 싸버렸다!
유노 쨩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있다. 하지만 지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이거라며 유노 쨩의 젖통을 주물주물!
젖꼭지로 가버려서 스위치가 켜졌는지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 모습이 너무 야해서 내 자지는 빳빳하게 섰다!
귀여운 메이드복 밖으로 삐져나온 젖통을 낼름낼름 츄릅츄릅. 젖은 보지를 핥아주자 유노 쨩은 하아하아.
손가락을 푹푹 쑤셔 넣자 분수가 퓨슉- 하고 뿜어져 나왔다. 대량으로 지려버려서 시트는 축축하게 젖어버렸다!
덴지와 바이브로 보지를 만져주니 금방 가버릴 것 같아서 슨도메! 또 가버릴 것 같아서 슨도메!
"오빠 심술쟁이~"라며 드디어 화를 내길래 잔뜩 쑤셔줬더니 또다시 잔뜩 지려버렸다!
"딱딱해진 오빠 자지 너무 좋아"라며 야한 소리를 내며 펠라 & 파이즈리.
그러고는 유노 쨩의 보지에 노콘 자지 인! 잔뜩 박아대며 꿈결 같은 기분에 젖은 나.
박을 때마다 커다란 젖통은 출렁출렁! 하반신은 움찔움찔!
참지 못하고 나는 안에서 뷰릇뷰릇!
볼을 붉히며 느끼는 모습에 욕정해서 연속 질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