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교사로 부임한 남학교에서 당혹감을 느끼면서도 린의 첫 교사 인생은 희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어릴 적부터 꿈꿔온 교사가 될 수 있었었는데... 괴롭힘당하는 남학생을 도와준 탓에 윤간당하고, 비열한 쓰레기 학생들에게 임신당한 미유(미유) 선생님의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