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성욕을 아들을 통해 발산하던 도중, 남편의 귀가 시간이 알려졌다. 다가오는 타임리미미트를 앞두고 뜨겁게 달아오르는 엄마-아들. 한 걸음만 잘못 디디면 즉시 가정 붕괴로 이어지는 스릴. 위험과 맞닿아 있는 한계 직전의 아슬아슬한 절정 속에서 몸은 열폭주하고, 배덕한 쾌락의 볼테이지가 급격히 상승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