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근무지 학교의 남학생과 음란한 행위를 여러 번 반복했다는 이유로, 여성 교사가 징계 해고 처분을 받은 것을 받아 보호자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참가한 보호자들로부터는 "믿을 수 없어요. 그렇게 성실한 선생님이었는데…"라는 당황스러운 목소리나, 아이들의 케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