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로부터 연락이 없어지고 꽤 지났습니다.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I Don’t Know 입니다. 그저 길을 걷고 있는 여성에게 XXX를 먹여 XXX하는 것 따위 마치 Shot in the Dark 같은 무차별적인 폭력 The Ultimate Sin을 거듭하고 있던 아저씨가 왜 잡히지 않았을까 역시 암흑 왕자라고 불릴 만하네 정말 Miracle Man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어 아저씨와 일했던 공포와 흥분의 날들은 Crazy Train에 타고 있는 것 같았다 Paranoid 하지만 Iron Man 같은 아저씨를 깜빡 존경할 뻔한 적도 있었어 신용카드 규제도 있어서 매출이 떨어졌을 때 징징거리는 모습을 보고 아저씨도 인간이구나 생각하기도 했어 인생에는 좋은 때도 나쁜 때도 있어 Goodbye to Romance 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아저씨가 없어지고 외로움도 있지만 No More Tears 본인은 I Don’t Want to Change the World 라고 말했지만 그는 충분히 세계에 충격을 주었다 이제 때가 됐어 아저씨의 악행에 가담했던 나도 발을 씻고 실가로 돌아가기로 할 거야 Mama, I’m Coming Home 노병은 죽지 않고, 그저 사라질 뿐 아저씨를 우러러보던 젊은 피가 아저씨의 뜻을 이어갈 거야 안녕, 암흑 왕자 고마워, 아저씨 Goodbye, Prince of Darkness R.I.P OZZY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