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본가에서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은 내 앞에, 결혼했어야 할 여동생 '마미'가 돌아왔다. 한여름 밤, 우연히 여동생의 자위를 목격하고 만다. 예전에 여동생을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당황하는 나를 아랑곳하지 않고, 욕구불만인 여동생은 도발적으로 나를 덮친다. 가족의 눈을 피해 새어 나오는 숨소리를 죽이고, 뚝뚝 떨어지는 땀방울 그대로 달아오른 몸을 젖힌다. 여동생의 요염한 색기에 휩쓸려 정신없이 탐닉하며 나의 모든 것을 쥐어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