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에서는 이름이 누락되고, 출석 체크 때는 그냥 건너뛰어진다. 주변의 그 누구도 잊혔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다. 그런 존재감 없는 남자 '카게야마'였지만, 어느 날 정말로 존재를 인식받지 못하게 되어버려... 【chapter1】 주변에서 눈치채지 못하는 것을 이용해, 여직원들에게 마음껏 장난! 화장실로 향하는 차기 에이스 후보 '츠키노'도, 뒤에 딱 달라붙은 '카게야마'를 눈치채지 못한 채 무방비하게 보지를 드러내고... 【chapter2】 영업부 에이스인 남자친구와 점심시간 중인 '와카츠키'. 수제 도시락을 먹으려고 벌린 입에 자지를 들이밀자 그대로 덥석! 멋대로 기분 좋아지는 몸에 당황하면서도 남자친구 눈앞에서 계속 가버려... 【chapter3】 야근 중인 신입 '미야모토'. 몸에 위화감을 느끼면서도 설마 '카게야마'의 짓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채, "피곤해서 그런가..."라며 고개를 갸웃거리지만... 【망상 에로맨】 츠키노 씨 B:98 W:57 H:89 / 와카츠키 씨 B:84 W:58 H:84 / 미야모토 씨 B:85 W:49 H:75 ※이 작품은 성인에게 코스프레를 시켰습니다. ※이 작품의 출연자는 모두 19세 이상의 성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