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육상 대회에서 우승한 모 학교를 밀착 취재 감행! 스파르타 지도로 유명한 고문 타다이 마히로는, 철저한 관리가 성적으로 이어진다고 답했지만, 점차 드러나는 그 이면──. 선수들은 모두 당연하다는 듯이 사정 관리까지 받고 있었던 것이다. 타다이 선생은 그것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취재를 진행하며 취재반 O씨 또한 그 관리 방식에 매료되어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