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을 쫓는 폰테느 엘레강트. 탱탱한 피부를 좋아하는 괴인 하다카스키를 목표로 쫓아, 옷감이 많은 모습인 엘레강트 실루엣으로 가볍게 승리한다. 다음 목표인 괴인 누노가스키는 엘레강트 실루엣에 흥분해 버려 고전한다. 이에 젊은 시절 입었던 허벅지가 노출되는 폰테느의 모습으로 변해 누노가스키를 약화시키지만, 그때 하다카스키가 나타나 버리고...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