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몸으로 정의를 지키는 조금은 건방진 정의의 미소녀 히로인 세일러 페티트. 마계의 왕자 제노는 세일러 페티트가 괴로워하며 몸부림치는 작품의 촬영을 카메라 요마 키네마이트에게 명령한다. 페티트는 키네마이트와 키네마이트가 소환한 요마들에게 고전하며 큰 피해를 입고 만다. 페티트는 요마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키네마이트의 생각대로 작품이 완성되어 버릴 것인가...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