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마을을 음마들이 습격해 사람들을 먹잇감으로 삼는다! 매일 마을 사람들을 걱정하고 치유하는 유이카는 때가 되자 신과 계약을 맺는다. 성스러운 힘으로 사악한 사도들을 차례차례 토벌해 나가지만, 그 대가로 순수한 몸에는 극심한 에너지 소모로 인한 관능과 욱신거리는 충동이 새겨지고 만다... 마침내 나타난 상급 여음마에게, 그 '성스러운 쾌락의 충동'이 낱낱이 파헤쳐진다! [배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