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옛날부터 나라를 지켜온 일족 '선풍중'의 쿠노이치 카자나미는 나라를 배신하고 사악함에 빠진 '사의당'을 막기 위해, 파트너인 시라하와 함께 맞서 싸운다! 시겐사이(사환재)가 보내온 빙의 닌자 '괴완 고릴라'의 파워 앞에 무참히 얻어맞고, '뼈 빼는 해파리'의 독으로 고통을 쾌감으로 바꾸어 보아도 카자나미의 투지는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하급 닌자에게 분수를 뿜어버리고, 딜도로 괴롭힘당하는 수치심을 겪게 된다. 시라하의 도움으로 다시 전장에 몸을 던지지만, 빈틈을 보인 탓에 시겐사이에게 붙잡혀 민감해진 몸이 자극받기 시작한다. 그리고 민감한 부위에 '가유미액(가려움 액)' 가 발라지자, 카자나미는 살짝만 닿아도 느껴지는 쾌감에 몇 번이고 절정에 달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시라하가 구출하러 오는 찰나에... 과연 카자나미는 숙적을 쓰러뜨릴 수 있을까?!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