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정의를 위해 요마(요괴)와 싸우는 세일러 아레스. 어느 날, 아레스는 마물에게 습격당하고 있던 남자 후지누마를 구해준다. 도움을 받은 보답을 하려는 후지누마에게 아레스는 "전 어디까지나 세계와 사람들의 평화를 위해 싸우는 거예요... 보답 같은 건 필요 없어요"라고 말하며 떠난다. 며칠 후, 다시 나타난 마물과 싸우는 아레스. 하지만 평소와 달리 고전하고 만다. 가까스로 마물을 쓰러뜨린 아레스 앞에 수수께끼의 남자가 나타난다. 남자의 정체는 '히로인 바이어', 고객으로부터 주문을 받아 히로인을 붙잡아 조교하고 출하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인물이다. 이번 주문은 세일러 아레스. 아레스는 바이어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배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