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그렇게나 돈을 쏟아부은 단골인 나한테 감히 그런 건방진 태도를 보여...? 절대 용서 못 해! 집에 감금하고 이성을 뺏는 약으로 순종적이고 음란하게 만들어주지! 저항하면 강렬한 뺨 때리기로 참교육하고, 계속해서 미약으로 타락시켜 가겠다. 자존심이 완전히 꺾여 약에 취한 채 음란한 마조로 타락하는 모습이 정말 참을 수 없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