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제작사
키는 나보다 큰 170센티. 젊고 예쁘고 다리가 길고 슬렌더. 최고의 몸매를 가졌는데다 섹스까지 좋아하는 개꼴리는 여자. 그런 애인을 만나는 건 퇴근 후부터 막차 때까지 딱 2시간뿐. 한정된 시간 속에서 무방비하게 해방된 성욕은 그녀를 짐승으로 바꾼다. 호텔 방에 들어가 문이 닫히기도 전부터 입술을 겹치고, 타액이 섞이는 진한 키스. 하루 일과로 더러워진 몸이었지만, 그것 또한 욕정을 자극하는 스파이스.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고 열기와 습기로 젖은 보지 속에 육봉을 투입. 짐승 같은 소리를 내며 계속 가버린다. 오늘은 얼굴에 싸고 싶은 기분이라, 흥분해서 거친 숨을 몰아쉬는 예쁜 얼굴을 하얀 정액으로 더럽힌다. 싫어하기는커녕 오히려 기쁜 듯이 정액이 남은 자지를 입에 문다. 막차까지 앞으로 1시간 남짓, 다시 서로를 갈구하며 농후하고 진득한 떡방아. 전신전령, 전력으로 모든 것을 쏟아낸 저질스러운 섹스를 두 번. 막차까지 앞으로 30분. 이 로스타임에도 한 번 더 해달라고 조르는 그녀. 그리고 시작되는, 부끄러움 따위 잊어버린 저질스럽고 음란한 성교. 이날 맛본 길고도 짧았던 막차까지의 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