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시골로 전학 오게 된 나. 얼마 남지 않은 청춘이 지루하게 흘러가려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악기를 연주하는 후배 '노아'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내성적인 성격의 그녀가 내는 아름다운 음색. 그리고 연주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보여버리는 무방비한 팬티. 봄의 방문을 느끼게 하는 순백의 팬티에 나는 시선을 떼지 못한다. 그녀를 향한 마음을 폭발시키는 보빨과 핑거링. 팬티 너머로 느껴지는 흠뻑 젖은 그녀를 느끼며 청춘이 가속해 간다. 팬티가 자아내는 청춘의 한 페이지에 딸딸이 치고 싶어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