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회사원인 남편이 반년 전 교통사고를 당해, 반신불수가 되어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의사조차 완치는 포기했지만 본인은 납득하지 못하고 여러 정형외과와 정체원(추나원)을 다니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불렀는지 파동 정체사라고 자칭하는 수수께끼의 의료사가 집으로 찾아온다. 그 수상한 치료를 받은 남편은 왠지 나을 것이라 믿고 남자에게 심취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집에 들어온 남자는 가족에게 기생하기 시작한다. 세뇌당한 모녀도 남자가 시키는 대로 성봉사를 하게 되기까지... "이번 먹잇감은 최고군, 천천히 따먹어 주지." 딸의 눈앞에서 박히며 절정하는 어머니,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자지를 탐하는 딸. 정신까지 잠식당한 모녀는 사기꾼의 육변기로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