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맨다리를 정말 좋아한다. 흔히 말하는 다리 페티시가 된 것 같다. 이건 우연이었는데, 항상 맨다리에 미니스커트를 입어 추워 보이던 여동생에게 니삭스를 선물했더니 세, 세, 세상에 「절대영역의 황금비(4:1:2.5)」가 완성되어 버렸다! 흥분한 나를 보고 여동생의 소악마 같은 마음속에 불이 붙어 나를 놀리며 즐겁게 허벅지를 사용해 치녀 짓을 해오는 바람에 몇 번이나 사정. 맨다리에 끼여서 쌀 수 있다니 여기는 천국인가